PARKER5 —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자 영상 제작자. 오래 남는 순간을 담습니다.
프로젝트(시리즈) 단위로 큐레이션한 다큐멘터리 사진 작업.
재개발로 곧 사라질 마을 ‘새말’.
모든 것이 사라지기 전, 골목과 사물과 계절을 사진으로 남긴 동네 기록입니다.








재개발로 모든 것이 사라지기 전, 남긴 마지막 겨울 기록입니다.








재개발로 사람들이 떠나간 그 자리.
그곳엔 고양이들이 살고 있었다.








무심코 지나가던 우리 주변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삶의 구석구석 남겨진 시간의 흔적들.












YouTube · Vimeo 영상을 그대로 임베드합니다. 파일 업로드 없이 재생됩니다.
재개발로 사라질 마을 ‘새말’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사람들이 떠난 새말의 마지막 겨울을 담은 다큐멘터리.
브랜드 제품을 위한 광고 영상.
AI로 제작한 나이키 트레일 러닝화 광고 영상.
사진을 기반으로 확장한 디지털 아트 작업.




사라져 가는 것들을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이자 영상 제작자입니다.
재개발로 사라진 마을 ‘새말’의 사라지기 전 골목과 사물을 담기 시작해, 사람들이 떠난 자리에 남겨진 고양이들, 일상 속에 새겨진 시간의 흔적을 기록으로 남기며 시선을 넓혀 왔습니다.
한 장의 잘 찍은 사진보다 하나의 이야기가 오래 남는다고 믿습니다.
무심코 지나치는 우리 주변의 일상을 관찰하고, 그것을 기억하기 위해 기록합니다.
그러한 기록의 확장으로, 사진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아트 작업도 진행했습니다.
최근에는 사진·영상과 결합한 AI 작업을 연구하고 있으며,
다큐멘터리와 브랜드 영상 작업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